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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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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5-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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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  강원 평생교육 인증강좌로 정착기대 
- 최종 성과공유회 성료’ 수강생들의 창작 초콜릿 대거 공개 - 
- 지역 창업 인재양성 및 로컬 관광산업 활성화의 성공적 모델 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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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 이하 대학) 라이즈사업단(단장 최근표)은 강원 지역친화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이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강원형 지역 맞춤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대학 라이즈사업단은 지난 3일(화) 교내 청솔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실습실에서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과정 운영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수강생들이 직접 기획·개발한 창작 초콜릿 결과물을 전시·시연함으로써 교육 성과의 질적 수준과 실효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에는 초콜릿 파운데이션 교육과정 협의체 운영위원, 지역 산업체 및 창업 관계자, 수강생, 교직원 등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은 대학 라이즈사업 지역특화 평생교육강좌로, 강원 영동 북부권(속초·고성·양양)의 지역 산업 구조를 반영해 기획된 실무 중심의 참여형 교육과정이다. 지역 주민,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초콜릿 기초 이론부터 제품기획, 이론교육 및 실습, 지역 자원 연계 레시피 개발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했다.
 

□ 특히 이번 최종성과 발표회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초콜릿을 접목한 창의적 상품들이 다수 선보여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양에 거주하는 이지은 씨가 개발한 자연산 송이버섯을 활용한 「먹는 금 송이 달고나 봉봉」은 달콤한 꿀과 바삭한 송이 블렌드의 식감 조화로 ‘자연의 고급스러움을 담아낸 프리미엄 디저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가장 큰 관심을 끌었다.
 

□ 또한 현업 커피 로스팅 강사로 활동 중인 박병재 씨는 지역에서 생산된 현미와 메밀 등 구운 곡물을 다크 초콜릿과 결합한 「카.오쇼(café au chocolat)」를 선보였다. 첨가물을 최소화한 건강 지향 콘셉트와 간편한 제조 공정,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아 “즉시 카페 메뉴로 적용 가능한 실전형 상품”이라는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 수료생 중 대학에 재학중인 성인학습자이자 농업경영체 ‘복실팜’을 운영 중인 김형익 대표는, 직접 재배 중인 열대과일 백향과(패션프루트)를 활용한 초콜릿 제품을 개발·출품했다. 김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향후 지역 농산물과 초콜릿을 결합한 다양한 상품 개발로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 최근표 라이즈사업단장은 “이번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은 이론과 실습, 창업 아이디어 발굴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참여형 평생교육 모델”이라며, “라이즈사업 단위과제 융합협으로, 지역 맞춤형 창업 인재 양성과 지역 특화 산업 기반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교육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강원도립대학교는 라이즈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무형 평생교육 지역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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